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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굴계 로봇은 좋은것 같아 스레번역

땅을 파봐라 건담이 나오나 나옴

名無しのろぼ No.455027369
발굴계 로봇 스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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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無しのろぼ No.455027504
묻혀있는 로봇은
대체적으로 불행을 몰고오기 때문에 돌려보내세요 






名無しのろぼ No.455031996
>>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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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無しのろぼ No.45502783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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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無しのろぼ No.4550278
제 육문명인의 유적이에요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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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無しのろぼ No.45502803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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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無しのろぼ No.455028139
거신병





名無しのろぼ No.455028535
>>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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名無しのろぼ No.45502820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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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 名無しのろぼ No.45502877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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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 名無しのろぼ No.455028936
묻혀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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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 名無しのろぼ No.45502897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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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 名無しのろぼ No.45502918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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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 名無しのろぼ No.455029742
발굴시 적이 오고있는데 부득이하게 콕핏에 타서 움직이려해도
보급도 정비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데 움직여서 전투하는게 말이되는건가





15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874
>>14
「그러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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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906
>>14
장기간의 나노머신 정비로 가동은완벽 
조작법은 조종기랑 기체일체화된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로 설명서보기
그렇게 빔라이플 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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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483
나노머신으로 정비는 확실해서 바로 쓸 수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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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614
액이 낀게 많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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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637
발굴당시에도 강했는데
후반부에 생산시설이라던가 제조한 종족이 밝혀져서 
완전한상태가 되는 이벤트도 좋지요





20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696
발바토스도 배터리되기전에는 어딘가 묻혀있던거지?





21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1081
>>20
화성의 황야던가 사막이던가에서 발견된거라함





22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1283
>>20
화성 어딘가에 묻혀있던거라함
움직이기는 움직여도 스러스터는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음






23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800
고그라던가 가리안 프라안나오려나





24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968
>>23
가리안은 확실히 슈퍼미니프라 상품화 앙케이트에 상위여서 희망은 있음 





25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851
생명체라서 묻혀있어도 만전인 상태인게 납득가능했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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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0889
발굴(해서는 안되는)계 로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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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1211
건담X의GX-9900도 전후부터 15년한번도 기동안했는데
창고에서 썩어있었는데
문제없이 잘 돌아다니네





28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1411
자기치유기능이 있어서 문제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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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1503
천상인의 잃어버린 물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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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1526
인면바위 피라미드 파워로 복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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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1732
기계수도 발굴로봇의 한종류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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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185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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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003
마즈의 놈들 발굴이라기보다는 맘대로 움직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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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013
둘다 발굴병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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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107
이놈도 발굴로봇에 포함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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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439
>>35
묻혀있었지만 멋대로 튀어나온쪽?





37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181
왜 한대만 열쇠랑 묻혀있던걸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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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194
이놈은 묻혀있는거랑은 조금 다르려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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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234
땅에서 파낸건 아니지만 하늘에서 온거니 비슷한거기는 하겠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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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372
이름은 유적인 아머지만 내용이 기억안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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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602
몇 번이나 파고 묻히는 불쌍한 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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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688
타임슬립해서 발굴되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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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2806
별의 수호자지만 성능은 현대병기랑 다를바 없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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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3093
노래하고 춤추고 할수 있는 전투메카
기억이 애매하지만 묻혀있던 기분이 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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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333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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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3531
되돌아와서 발굴설정이 필요했는지 의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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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 名無しのろぼ No.455035256
떨어진걸 주워서 재이용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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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 名無しのろぼ No.455053148
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발굴로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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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 名無しのろぼ No.455053319
너덜너덜한 상태로 봉인해서 묻어 두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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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 名無しのろぼ No.455058182
발굴로봇보다는 소환로봇쪽이 더 어디있던지 신경쓰임
와타루라던가 그랑죠라던가 레이어스라던가





51 名無しのろぼ No.455059804
달에서 발견한 발굴병기
대부분 못쓰지만 머리를 복원해서 쓰고있다고 들었는데
바루바스바우의 하반신이 발굴된 기계의 머리려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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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 名無しのろぼ No.455066200
평화의 심볼로서 10년간 석화되는건 발굴이 아니려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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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 名無しのろぼ No.455072349
산보다 큰게 발굴된것 같다
랄까 엄청크구만 길드래곤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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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 名無しのろぼ No.455074175
V의 시대에서 발굴된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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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무지개빛 미카 2017/01/03 16:11 # 답글

    길에서 떨어진 것이거나 전장에서 격파된 뒤 방치된 것을 재활용 하는 것은 인류력사에서 흔한 일입니다. 물론 그걸 부활시키면 외계인들이 퐁~ 하고 나타나요. (뭐?)
  • 포스21 2017/01/03 20:01 #

    쌍제타 같은 경우는 아예 주인공이 정크샵이죠. ^ ^
  • 마크자쿠 2017/01/03 20:35 #

    마크로스네요 ㅋㅋㅋ
  • 제드 2017/01/03 17:30 # 답글

    아! 강력한 거신이 아이어 지하에 봉인돼 있다는 게 사실이었구나!
  • 마크자쿠 2017/01/03 20:35 #

    로봇이 고프면 땅부터 파는게 순서
  • 더스크 2017/01/03 17:32 # 답글

    역시 발굴 로봇은 액재료...
  • 마크자쿠 2017/01/03 20:36 #

    사실 땅에 묻혔다는건 그만큼 사연절절하다는 소리니깐요
  • 포스21 2017/01/03 20:00 # 답글

    아 , 중간에 하나는 발굴한게 아니라 발굴을 위한 장비 군요. ^ ^
  • 마크자쿠 2017/01/03 20:36 #

    그런데 저놈이 일하는건 딱히 본적없는 느낌
  • meercat 2017/01/03 22:43 # 답글

    우리나라에서도 시커먼 발굴계 로봇이 하나 있었죠. 완제품이 아니라 조립품이긴 했지만.
    그런데 2번스레마냥 발굴되자마자 재앙의 시작.
  • 지니 2017/01/03 23:24 # 삭제

    그것 은 ...킹?
  • 잠본이 2017/01/03 22:54 # 답글

  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발굴을 반복한다(...)
  • 존다리안 2017/01/04 08:07 # 답글

    발굴한 걸 토대로 마이너카피 만든다는 전개도 있지요.
  • 범골의 염황 2017/01/04 09:06 # 답글

    고대유물이라니 노인학대 ㅠ.ㅠ
  • Dancer 2017/01/04 10:32 # 답글

    방청소를 하다보면, 공돈이 생기는 것과 유사한 원리죠...(뭣?)
  • 풍신 2017/01/09 14:44 # 답글

    발굴 잘못하면 지구 멸망에서 우주 멸망까지 다양하게 일어납니다. 발굴하지 맙시다! <-이게 정답.

    (나노 머신의 보조가 있건 없건 오랜 시간 땅에 묻혀 있어도 멀쩡하다=고성능 먼치킨=알 수 없는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서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결과를 낳을 수 있다.)

    마크로스의 경우 의외 프로토 컬쳐 계열이 전부 발굴에 유적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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